[생생연결] 코스트코-삼성카드 독점계약 깨지나…카드 업계 지각변동 올까?
   SBSCNBC 2018-08-28 65


[생생연결] 코스트코-삼성카드 독점계약

 깨지나…카드 업계 지각변동 올까?

■ 비즈플러스 '생생연결' -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


 어제(20일) 저녁부터 인터넷 검색어 상위에 올라있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코스트코’인데요. 18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스트코와 삼성카드의 독점계약이 깨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를 전화로 연결해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죠.


Q. 코스트코에서 카드결제는 삼성카드만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에 보면 코스트코 이용하려고 삼성카드 가입한 분들도 적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삼성카드가 아니라 현대카드로 바뀐다는 건가요?

Q. 18년동안의 제휴관계를 끊게된 이유는 뭘까요?

Q. 코스트코 매출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카드사들 사이에선 코스트코와 제휴를 맺으려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하는데 그만큼 코스트코카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얘기겠죠?

Q. 이번에 코스트코 사업을 따내려고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직접 진두지휘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Q. 제휴카드사가 삼성에서 현대로 바뀌면, 문제는 기존에 삼성카드 소비자들이 난처하게 된건데요. 현재 코스트코와 제휴된 삼성카드 고객이 몇명이나 되나요?

Q. 그럼 코스트코를 이용하려면 현대카드를 다시 발급받는 방법밖에 없는건지요?

Q. 고객들의 불만이 상당할 것 같은데 코스트코 계획대로 충분한 유예시간을 준다고 해서 해결될까요?

Q. 그런데 다른 대형 마트나 창고형 마트와 달리 코스트코만 카드사와 독점 계약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한 카드만 써야하는 점이 불편하기도 하단 말이죠?

Q. 최종적으로 현대카드와 계약이 성사되면, 카드사 실적이나 시장 점유율 등 카드 업계에 지각변동이 올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