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을 고발합니다
   금융상품    김인섭 2018-08-21 172
  
신한은행에 110억 대출자입니다
2017년 2개의 건물을 매입하였습니다
2017년 6월 신한은행 진주중앙지점에서 60억을 대출받았고 같은 달 진주서부농협으로부터 40억을 대출받았습니다
60억 대출시 나머지 40억도 신한은행 대출을 요청하였고 알겠다라는 답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두건을 동시에 문의하였기에 잔금까지 한달이상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출은 60억짜리 한건만 되었고 나머지는 별다른 이유없이 나중에 하자고하여 어쩔수 없이 농협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올해까지 농협에서 신한은행으로 대출을 옮기는데 1년의 시간이 걸렸고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면서까지 옮겼습니다

중간에 안 사실은 작년 당시 진주에 있는 또 다른 지점인 진주금융센터점 지점장이 본 40억 대출을 알고 본인들에게 넘겨달라고 하였으나 진주중앙지점에서 거절한 적이 있다는 내용을 중앙지점부지점장이 직접 말해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60억대출과 40억대출은 명의자가 다르기 때문에 한지점에서 진행하지 않아도 무관하며 재출한도도 영향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앙지점부지점장과 근1년을 매주 한차례이상씩 통화하며 대출이전을 문의하였지만 대답은 준비하고 있다는 거였고 이번4월에도 진행을 강력히 주장하니 경기도 소재 다른10억짜리 대출을 먼저 이전하자고하여 본 40억건 부터하자고 하니 이거하고 하자고 또 연기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2017년6월27일 문자로 부지점장이 제가 가지고 있는 타은행 상가대출 내용을 모두 요구하는 문자를 보내와 전체서류를 넘겨준 적이 있습니다
10억 대출건 도장찍기 전에도 미리 언급한 약속이자와 이율이 있었으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항의하니 나중에 40억 대출에서 보전해 주겠다고하여 문자로 확답을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10억까지 대출을 하고나니 40억대출은 아마도 7월에 될거라고 하였습니다

이 상황들이 이해가 안가
거래은행인 국민은행 부지점장에게 문의하니 수긍을 하는 것이 실적 때문이라고 매분기 실적이 있는데 분기실적 맞추느라 그럴꺼라고 하기에 듣고
이후 중앙지점장한테 강력히 항의 하니 지점장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며 실적에 상관없이 바로 이전 진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변동사항이 없었으니 지금 되는거면 작년도 됬을꺼고 시간이 모자란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부지점장한테 전화하여 만약 본인가족의 돈이거나 대출이었으며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였겠나고 물으니 죄송하다고하는 것입니다
계산을 해보니 만약 처음부터 신한에 대출을 하였다면 3200만원의 이자절감과 3500만원의 중도상환수수료(농협서 지불)와 3월 발표된 대출규제 강화내용 이전적용으로 상환비용이 절감됬을 것입니다 또한 작년 농협대출당시도 농협중도상환수수료를 물고 신한으로 넘겨왔을 때의 이익에 대해서 부지점장이 계산한 적이 있습니다

본내용을 안 이상 부지점장하고는 배신감에 얼굴을 볼수도 거래를 이어갈수도 없었습니다
실적을 위해서 고객의 대출 건을 잡아두었다가 시기에 맞게 실적에 맞게 써먹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
그래서 이자 및 세부조건까지 확정된 시점에서 중앙지점 지점장에게 거래를 못하겠고 진주소재 다른 지점인 진주금융센터점으로 대출을 옮겨달라하니 인정하고 두말 없이 옮겨주었습니다
얘기 중 지점장께서 부지점장이 사고를 쳐서 수습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주금융센터점 김완철센터장을 만난자리에서 법인대출에만 관심이 있고 본 대출은 당연히 되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법인회사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대출일 도장을 찍기 전에 요청하지도 않은 법인대출과 법인카드를 같이 만들어야한다고 말하기에 그 건은 이 거래가 다 끝나고 다시 논의하지고 하니 본인들끼리 서로 쳐다보더니 다시 같이해야한다고 말하기에 기분이 언짠아서 언성을 높여서 그날은 대출건만 진행하였습니다
대출 서류에도 처음 듣는 2건의 내용에 도장을 찍어야 한다 길래 사전 설명도 없이 찍으라면 찍어야하나 농협은 안한걸 외 신한은 하냐고 하니 내규라면서 강요하였습니다

대출발생 하루를 텀을 둔다 길래 다음날
이자를 줄이기 위해 3억을 갚고 대출을 발생하면 안되냐고 하니 지금을 안되니 대출발생하고 한달 뒤에 갚으라하여 그럼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냐고 하니 본인이 그 건은 안받겠다하였습니다
이자가 발생하니 내일이라도 갚을수 있으면 갚겠다했고 당일이 되어 법인에서 돈이 옮겨 져야하니 하루시간을 달라고 하니 오늘 안갚으면 이자를 받겠다고하여 서로 언쟁이 오가는 와중에
그럼 센타장이 내가 거짓말하겠나, 녹음한거 있으며 내놔봐라, 안되면 법으로 가야지, 서울에서 이런 대출은 작은거다, 3억 갚지말고 그냥 써라, 줘도 안받는다 등등 지금까지 여러 은행을 거래해 봤지만 센터장쯤 되는 분의 입에서 참 어의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김완철센터장한테 받은 내용은 고객을 낮춰 본다는것입니다
다른 지점장과는 다르게 본인이 정한 내용은 고객도 따라야한다는 것이고 저녁9시 가까이 되서도 계약도장을 찍어야하고
고객이 문의한 내용은 답이 없으면서 본인은 하루에20통화이상 전화 받을때까지 고객의 입장은 생각을 안하는것입니다
지금도 부지점장 과장 대리 등 직원을 시켜 돌아가면서 집안 식구들에게까지 보험가입에 대해 명령 강압조로 수시로 전화,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위에 글까지 신한은행 본사에 써서 보내니 중앙지점 지점장을 통해 답이 오는 것이

신한은행 본사측에서는 해줄 말이 없다는 것이고 개인적인 문제이니 알아서 해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제는 연락도 없이 김완철센터장이 사무실에 불쑥 찾아와서 본인들 요청서류만 요구하고 불응시 이자 지급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위내용은 처음부분의 사실과 의견이 섞여있으나 사실부분은 입증이 가능한 문자나 녹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