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부평 과잉진료신고
   종합병원    불멸 2017-06-15 273
저는 50살넘은 여자입니다. 발가락저림.감각둔화로 나누리 부평 신경외과 내방 진료받고 무조건MRI 찍자고 하셔서 찍고 추간판탈층증이라고 판정 신경성형술인가 하자고 금방 좋아진다고 해서 아픈심정에 어떨결에 받았습니다 300 만원 넘게 썼는데도 3달이 지난지금도 같은 통증으로 상급병원 내원해서 진료받던중 어이 없는 소리를 의사들한테 들었습니다 허리는 건강하다는 전혀문제가 안되고 다른데 이유가 있는거 같다고 .. .이런것 같고 시술할일은 없다고. 순간이건뭐지? 그럼 나누리의사가 진료한거는 둘중하나 의사자질이 부족하거나 과잉진료?? 후자라 생각하고 신고 합니다.. 무조건 실비 있다고 하니까 그쪽으로 몰아서 시술해서 진료하시고.. 그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셔야할것같아서 고민끝에 글올림니다 물론 의학상식이 없고 무지해서 내가 선택해서 당한것인데 그래도 의사가 똑바로 환자로 보고 말해줬으면 하지는 안했겠죠 돈목적으로만 보고하니까 이런사태가 생기는 것 아닌가 싶네요.. 정작 필요할때 실비 쓸려고 들은건데 이런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누리가 이런식으로 해서 의료법인 의료재단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잘못된점 집고 넘어가야 할것 같네요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