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포도나무 병원 과잉진료
   병/의원    이종원 2017-08-28 129
아버지께서 손가락 저림으로인해 병원에서 x-ray 와 ct 촬영 이후 필름을 들고 양재에 있는 참 포도나무 병원으로 가셨습니다.

가자마자 MRI 2군데를 찍자고 하셨고 찍고 나서 본인들은 방법이 없으니 종합병원으로 가라는 말만하였습니다.

이런경우는 과잉진료의 범주에 속하는게 아닌가요?

기존 x-ray와 ct 사진을 보지도 않고 일단 MRI 부터 찍어야 한다고 하고 본인들은 모르겠다고 합니다.

진료기록부를 떼어달라고 하니 담당자가 없다고 다음에 오라고만 합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