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카톨릭정형외과
   병/의원    유명자 2018-07-24 274
지난주 목요일 어머님이 계단에서 발을 헛디녀 발목을 다치셔서 논산카톨릭 정형외과에 갔다는데 엑스레이 상에서 인대도 다쳤지만 발등에 미세하게 부셔진게 보인다고 입원해야한다고 하셔서 겁을 먹고 집에오셨고 통원치료를 받는 중에도 집에 있으니깐 붓기가 안빠진다고 하며 입원을 권유했고 월요일에 입원한 동시에 체외충격파를 해야 빨리 낫는다고 권유하였고 어머님은 의사에 말을 들어야 퇴원을 빨리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비급여로 1회에8만원이나 되는 치료를 받았다. 어머님 얘기를 듣고 여러 병원에 상담을 해보았지만 미세 골절이 있는데에는 충격파를 쓰지않는다고 하나같이 말씀에 주셔서 직접얘기를 듣고자 찾아가 상담을 하는 중에 인대만 늘어난 거라며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미세골절이 있어고 의사는 말을 바꾸며 정확히 알기 원하면 CT를 찍자고 얘기하였다. 신뢰가 가지 않아 어머님을 데리고 퇴원했습니다.
아무래도 비급여 과잉진료 인것 같아 신고합니다.